안녕하세요, 플러스 회원님들.
B+지기입니다.

지난주에 말씀드린대로, <블로터>가 인턴기자 3명을 받았습니다. 두 달 일정으로 땀을 흘리고 있는데요. 어느덧 2주차가 지나가고 있네요.

이번 주부터는 조금씩 기사를 공개하고 있습니다. 셋이서 머리를 맞대고 기획안도 짜고, 새로운 시도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.

지난주 ‘B+레터’에 황유덕 인턴기자가 올린 동영상을 보내드렸습니다. <블로터> 인턴들이 직접 찍어 공개하는 ‘인턴의 일상’입니다. 이번주엔 ‘IT신문물’을 소개하는 영상도 공개했습니다. 그러면서 이렇게 묻네요. “아직도 수업시간에 필기하세요?”

<블로터> 인턴이 만든 동영상을 소개합니다. ‘블로터 인턴나부랭이’ 페이스북 페이지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. :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