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공지능

  • 저자:블로터 편집국
  • 2016년 3월 14일
23pages
  • 기본소득
  • 알파고
  • 인공지능

인공지능(AI)은 공학의 영역인 동시에 철학의 대상이다. 뇌과학이 깊숙이 발을 담그면 법학과 사회학은 경계의 눈초리로 접근한다. 어쩌면 인공지능 연구에서 배제될 수 있는 분야는 단 하나도 없을지 모른다. 기술적 난이도는 높으면서 이해관계는 복잡하다. 그만큼 사회에 미칠 파장도 핵폭탄 그 이상이다

인공지능, 기본소득을 다시 불러내다               2쪽
“영화 속 인공지능? 100년은 더 기다려야”         7쪽
“인공지능 미래, ‘터미네이터’보단 ‘HER’에 가까워” 10쪽
[2015] 인공지능, 희망에서 위험까지         14쪽
레이 커즈와일 “인공지능 두려워 말라”         18쪽
의사 청진기 대체하는 ‘인공지능 알고리즘          20쪽